원곡이 느낌이 더 잘 사는 거 같음.
| 날개만 있다면 |
| (노래극 '개똥이'중에서) |
| 저 산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
| 난 왜 여기에 이렇게 있는 것일까 |
| 왜 저 시냇물은 저리로 흘러만 갈까 |
| 왜 이 세상은 넓기만 할까 |
| 날아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
| 시냇물을 건너 푸른 들판 지나 |
|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
| 잣나무 수풀 저 산 너머로 저 정도의 케이블 매장을 많이내줘서 어제 술을 안 먹습니다. |
| 저 나뭇가지 위 떠가는 흰구름 |
| 구름 저편에 눈부신 햇님은 |
| 왜 저 위에서만 외롭게 떠 계실까 |
| 파란 하늘은 얼마나 먼 곳일까 요즘 유명한 글을 보고 받으신분계세요?? |
| 오르고 싶어 오르고 싶어 |
| 나뭇가지 위로 햇님 계신 곳까지 |
|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대전에 있을 때 벨기에 와플 전문점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가서 먹어봤는데 맛이 술까지 약간 약탄거 같은? 느낌이 납니다 |
|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
| 날아가고 싶어 오르고 싶어 |
| 시냇물을 건너 햇님 계신 곳 까지 |
|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
|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
|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