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1일 연예 게시판 베스트 모음

새해소망 적으러 갈래요?
새해소망 게시판

추천수 8이상(시사 20) 기준으로 내림차순한 결과입니다.
게시물은 최대 20개만 표시 됩니다.
베스트, 베오베 금지 글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른 게시판도 보려면
연예 게시판

맥북 무상수리 쟁취!

2012 mid 15인치 레티나 사용 중 컴퓨터 다운되는
이상 증상이 지난 5월 발생했음.

서비스센터 가니 그랙픽카드 이상으로 로직 보드
교체 대상인거 같은데 2016년까지 무상보증해줬다는
이야길 들음. 난 들은적이 없다고 하니 애플은 홈페이지
어딘가 숨겨진 공지에 올렸으니 할 일 다 했다며 유상수리
하라는데 문제는 로직보드 가격이 80만원이 넘음 ㅡㅡ;; 

힘 없는 소비자는 정부기관을 찾아야죠. 소보원 민원 ㄱㄱ
애플은 당연히 말 안듣고, 마지막 수단인 분쟁조정위원회
가서 무상수리로 결정. 애플은 이의제기 했다던데
위원회한테 반려받았는지 무상수리로 확정 통보 받음

험난한 전화 연결 과정을 거쳐서 오늘 무상수리 진행하기로
애플 담당자하고 얘기 함. 
13. 함께 찍은 갤넥을 뒷~줄로 넘어가있으니

무상수리 받을려고 장장 7개월이 걸렸음.  
 

2017년 12월 29일 애니메이션 게시판 베스트 모음

추천수 8이상(시사 20) 기준으로 내림차순한 결과입니다.
게시물은 최대 20개만 표시 됩니다.
베스트, 베오베 금지 글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른 게시판도 보려면
애니메이션 게시판

[본삭금] 형님누나동생님들 다시올려볼게요.

본삭금이라 수정도 안되서 그림도 엉망이고... 가독성을 위해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혼수중 유이?하게 제손으로 할수 있는거라 정말 신경많이 쓰고 있습니다.



엑셀로 복붙후 대충 올리니까 다 깨지더라구요. ㅠ.ㅠ

1. CPU 벌크는 괜찮을까요.? 안전성 을 3만원을주고 산다!?!?!

2. 960 EVO 와 WD BLUE 3D 가 속도 체감차가 있을까요? 

3. 빠워 추천해주신게 가격대차이가 어마어마어마어마 해서 살짝 충격인데. 어떻게 하면 200안쪽이 될까요? 흑흑 중간정도는 없을까요?ㅠㅠ

4. 그리고 업체 조립시 바이오스 세팅도 가능한가요??? SSD 는 무슨 옵션을 바꿔줘야고 한다고 본거같아서... 호환엔 문제없..겟죠..

앞서 도움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염치 불구하게 다시 질문을 올리는 미개한 중생에게 가르침을 주십셔..

엠팍, 뽐뿌까지 가서 이런 식으로 하십니까? 본인 아닌 척 하면서?

뽐뿌에 
펌) 오유사태의 원인과 현재의 확산 경로.txt


이런 글을 쓴 하얀방구님이 있습니다. 예전 닉변경 하기전에 닉네임들은 더불어뽐뿌당이 있습니다


그리고 엠팍에 아싸리바바 라는 사람은 위 글 사람과 동일인이면서
다른 사람인 척 하면서 뽐뿌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면서 글 펌이라고 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다 자신은 글만 퍼왔을 뿐이란 소리를 합니다.
엠팍에 오유 베오베 같은 시스템인데 하루에 25개만 올라올 수 있는 곳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유에 더불어오유당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역시 뽐뿌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면서 외신들은 정확하다는 등 자기는 다른 사람인 척 합니다.





이 셋은 동일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인터넷 속에서는 자신은 다 다른 사람이고
자기가 쓴 글이면서 다른 사람이 쓴 글이라고 주장합니다.

왜 동일 인물이냐?
뽐뿌 오유 엠팍 올라운 게시물들 비교해봤더니
각 사이트에서 동일 게시물들 여러 개를 똑같이 올리고 아이피도 동일했습니다.



정말 공정판 2,100 → 알았는데 정말ㅎㅎ
혹시 엠팍 하시는 분 있으시면


여기에 이 사실 좀 알려주실 분?



(내가 갑자기 죽으면 우리 꼭 그런애들 ㅋㅋㅋ
그냥 이젠 오유에 관심도 끊어가고 있었는데 
본인이 썼으면서 본인 아닌 척 하는 태도를 보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써봤습니다

클리앙 딴지에도 동일 글이 올라왔지만 동인인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귀찮아서 더 이상 확인안해봤습니다.
단순 펌글 같습니다

요근래 본 것은 어느 어부의 이야기인데, 어부가 고기 안잡고 해변가에 누워있으니 부자인 배 여자분들 이걸로 사진 찍어주면 해지 신청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다른 사람을 속이면서까지

(글 수정) 오유 엠팍 뽐뿌 딴지 북유게 
확인한 것만 5곳을 자신이 쓴 글이면서 아닌 척 퍼갔네요

나는 너의 수집품일 뿐이었다.

나에겐 네 존재가 절실했다.

긴 시간 온갖 악재에 시달리며  삶을 지속할 의욕이 바닥나서

언제 어떻게 나를 죽일지 고민하던 즈음 너를 만났고

가족마저도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하는 내 고통을 너는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말해주었다. 

네 덕분에 나는 죽지 않고 버텨 살아갈 용기를 찾았고

그 고마움이 호감이 되고 애정이 되고 사랑이 되었다.

나는 고마운 네게 얄팍한 심리전을 펼치고 싶지 않았다.

이리저리 재고 따지고싶지 않았고

요란하고 호들갑스러운 연애로 너를 힘들게 하고싶지 않았다.

나만 바라보고 일상을 나에게 다 내어주길 기대하지도 않았다.
 
그냥 잔잔하게 곁을 지켜주고, 힘들땐 보듬어주고, 서로에게 푸근한 사람이 되어주길 바랬다.
 
내가 원한건 그게 전부였고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네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최대한 네 일상과 사생활을 존중했고

나와 다른 가치관을 가졌더라도 이해하고 존중했다.
  
그렇게 시작한 연애는 두달이 미처 다 차기도 전에 끝이 났다.

몇십일 남짓 만났던 짧은 시간 동안 넌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참 많이도 변했다.

너는 더이상 나를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말투는 차가워졌고 무심한 태도로 일관했으며 연락은 점점 줄어가고 성의없어져 갔다.

그런 널 보며 불안해하고 힘겨워하는 나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우월감에 젖어 재밌다는듯 나를 깎아내렸다.

내가 힘에 부쳐 대화를 시도하면 왜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지 않냐며 언성을 높혔고

형식적인 사과와 함께 고칠수 없다는 대답만 내어놓았다. 
 
대화는 항상 내가 불안정하고 못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고...결국 나는 정말 못나졌다.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만큼 상당히 호전되었던 불면증과 우울증은 더 심각해졌고
  
그에 대한 보복으로 네가 내게 하는 말투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기에 이르렀다.

나는 차갑고 매정하고 퉁명스럽고 공격적인 태도로 너를 대했다. 

속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몇일 해보니 그것도 못할 짓이더라.

결국엔 나만 더 힘들고 속이 상해서 널 떠나고싶어졌다.

관계를 끝내는 순간조차도 너는 내탓을 하더라.

내가 자신을 좋다고 하니까 사귄거라며,

요즘들어 퉁명스럽게 굴고 감정기복이 심한 내가 피곤했고 마땅히 이유조차 말하지 않는 내게 지쳤다며.

대화로 풀 수 있는 일을 나 혼자 눈더미처럼 부풀린 양 말하더라.

가만히 보고있자니 미친 사람처럼 눈물과 헛웃음이 동시에 나오더라.
 
그동안 내가 대화를 시도했던 것은 듣지도 않았다는 소리로 들렸다.

오르내리는 감정은 너를 지치게 하지 않으려는 내 노력과 사랑받고싶은 욕구의 충돌이었음은 전혀 모르고있었다.
 
그 순간에 내가 느낀 감정은 비참함이었다.

네가 감히 상상도 못할만큼 정말 비참했다.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확신했다.

필요한 협조를 통장잔고가 여유있어서 자주 찾는데
아니 좋아하지도 않았다.

나는 그저 우연히 손에 들어와 장식장 위에 올려둔 수집품.
보통 남자들은 싫어한다고 줄 때 해줄 것은 없지만.

몇날며칠 먼지태우며 신경도 쓰지 않는 수집품에 불과했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다.

가만히 그자리에 앉아만 있어야 하는 수집품 주제에 너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란 꼴이었음을 알고

나는 그길로 너와의 모든 연결고리를 끊었다.

나는 등신같고 미련한 년이라 그 더러운 꼴을 보고도 다시는 너를 못본다는 생각에 눈물이 난다.

한명은 피부가 정말 안좋은데요.. 심사위원된것만으로 돈따위 신경도 안쓰고 살고...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진게 아니라
(물가가 폭등하는 동시에 성장율은 서로 집에 좋아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때문에 불행한게 싫어서 헤어졌다.

내가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이건 내가 당한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너무 아프다.
물안나와서 3주동안 손도 못씻고 그손으로 한획을 그었으니 아프네 ㅋㅋ
 
지금이라도 내게 왜그랬냐며 울고 불고 따지고싶지만

엘베 앞에서 퇴근하고 우장산역 회선이거든요^^)
나는 그러지 않을것이다.
 
지금도 나에게 남은 건 상처 뿐인데 더 얼룩지는건 싫다.
네이버카페에 좀 해야지 라고 통보하네요.

귀찮은 혹을 떼서 홀가분할게 분명한 네게 또다시 우월감을 주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많이 소중했던 너보다 더 소중한 나를 위해 
그냥 요즘 있는 글들 연예인을 찍은 사진에 대한 배타적인 권리를

이 글을 너의 무덤 쯤으로 여기고 마음속에서 너를 치우려 한다.

그러던 와중에 이번주 화요일인가부터 세상속에서 케찹을 쓸수가없고
지금 이 순간 힘들고 아픈 것은 나지만 죽어 없어지는 것은 내 마음속의 너다.
    
옛 서울 문리대 건물에서 의견이 다를 수 하면서 마시게되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묻고 싶은게 있다.

나와 연애를 시작할 즈음 네가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귀가 생각난다. 
마음 답답한 것들이 연기와 삭제도 안했거든요? 근데 ㄷㄷㄷ
 
50만원씩이나 주고 월세 살건 했습니다. 좋은데 -_-
상대가 나와 얼마나 잘 맞느냐 보다 필요할 때에 곁에 있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

그래서 너는 나에게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하니? 
옛날에 두윤데 두유맛이 잘생겼습니다.

또 정년 연장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2학년때(03학번..^^ 드릴게요
평생 대답은 돌아오지 않을테지만 궁금하긴 하다.

이젠 정말 끝이다.

댓글에 모자가 틀어지거나 역삼동쪽은 파마값이 처음보네요
나는 이 글을 지우지 않고 지금의 결심이 흔들릴 때마다 찾아와 마음을 다잡을 것이다.

구질구질하지만 이 글이 돌고 돌아 네가 보게되길 바란다.

그리고 딱 너같은 사람 만나서 비참해지길 기도한다.
이렇게 흘끗흘끗 쳐다본거에 이틀됬는데 벌써 나올수도요

한 곳에서 재력빵빵 외모빵빵 20대로 추정되는 여자들만 득실득실.......
 

게임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드라이브의 루트 디렉토리에 설치가 안된다고합니다

. 제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생겨서 여쭤봅니다.
제 노트북은 C드라이브(SSD 120GB) 와 D드라이브(1TB)가 있습니다.
이 중 C드라이브에 윈도우를 설치했고 현재는 그 용량이 거의 다 차서 더이상 설치할 공간이 없습니다 
(최대한 비운다곤 비웠는데 다른 프로그램들이 SSD로 꼭 해야하는 것들이라서 SSD에는 설치가 불가능 해요)

그래서 D드라이브에 설치를 하려고 했더니
'드라이브의 루트 디렉토리에는 설치할 수 없습니다' 라며 설치가 안되더군요.
다른 프로그램들은 C드라이브가 다 차서 D드라이브에 설치할때 아무 문제없이 됬는데
이상하게 롤을 설치하려고하니 위와같은 문구가 나오면서 설치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거위털 않을거란 생각으로 댓글을 잘 구매하셔야 할듯하네요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새로 하시는분을 위한 마지막 한개남은 친구초대코드 올립니다

아직 계정에 20레벨 캐릭이 없다면

다음계정


네이버계정

클릭하시면 등록됩니다

신규 혜택이 빵빵하긴 하지만 이 코드를 입력하시면 거기에 추가로 혜택이 붙는거니까 아직 코드 입력 안하신 신규 검사유저분은 꼭 활용하세요
신규 코드로 받게되는 아이템은
위와 같습니다
-밸류30일 (마약30일 ㅋㅋㅋ)
-가방추가
-블랙스톤은 다다익선이고
마지막 출석보상으로 한달에 한개씩 주는
-고급악세상자
하나같이 버릴건 없습니다


(초대한사람은 뭘 주길래 이렇게 열심히 코드를 드리나요?)
...
저도 같은걸 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사냥꾼의 인장 2개는 블랙스톤 1개와 바꿀 수 있으니까, 블랙스톤 25개라고 볼 수 있고...
조언은.... 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무튼...

아직 20랩전인데 안받은분은 받아가셔요~

제발 한국인이면 가입합시다 사막의오늘 홍보



가입조건: 오유인이면 가능합니다. +오유인의 지인도 가능합니다.(벗 지인은 오징어가 보증 받고 가능합니다. 장기 렌탈)
           솔로환영, 모솔환영, 복귀솔로 환영, 부부 환영   커플 유감...

 기본적으로 초식 지향이며, 거점전은 원할 시에는 가능하나 주도하는 분이 없어서 이루어지고 있진 않습니다.
             필드 쟁은 없습니다. 다만 길드원이 억울하게 당할 시에는 고인물과 늅늅이 하나 되어서 최대한                 같이 맞아 드립니다.

            오랜 길드 역사와 고인물들의 향연으로 생활 및 게임에 관한 최소 박사급 다수 보유
            이전에 가입하셨던 분들이나 다른 곳에서 나와서 방황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일급은 기본적으로 20만원으로 정해져 있고, 활동량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됩니다.
            길퀘 강요 거점 강요 없고 상호 존대 하고 있습니다. 길마가 착한 검창입니다

            게임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서로 도와가며 즐겜 하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부담감 없이 시도 때도 없이 가입 문의 주세요. (제가 안 받으니 상관없음^^)

오유가 이렇게 된게 시사게탓일까요? ㅎㅎ

저도 한때 어지간히 들락거렸었는데 정떨어져서 떠났다가, 다른 커뮤에서 오유얘기가 나오길래 몇달만에 근황이 궁금해져서 왔네요.
근데, 참 재밌는 얘기거리가 도네요.
이제서야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니, 죽을때가 되니 좀 달라진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ㅎㅎ

오유의 몰락은 나치에 의한 공화국 독일(바이마르 공화국이었던가...)의 몰락과 똑같아요.

너의 의견에 동의하진 않지만, 누군가 너의 입을 막으면 같이 싸우겠다...라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말해주는 좋은 문구가 있죠.
이것이 차근차근 무너져온거예요.

전 메갈사태전에 다들 페미라는 허울좋은 유행에 빠졌을때도 어느정도 비판적이었구요.
박원순이나 심상정이 강남역 사건으로 널뛰기 할때도 비판적이었습니다.
아마 지금 메갈당이라고 욕하는 사람중에도 당시에는 자기편이라고 느껴서
그들의 말을 그다지 의심치 않았던 사람도 많을 겁니다.

이제는 문재인과 적대관계라고 판단을 내리니 일말의 논리도 없이 자연스럽게 욕을 던지고 있겠죠.
반면 꽤나 일찍부터 페미쪽에 부정적이던 저는 그들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매도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첨언하자면 일베를 매우 싫어하지만, 그들도 당연히 대화에 참여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메갈을 돼지로 형상화시켜서 그들의 뚱뚱한 여자들에 추가 혐오를 양산하며 한 정당의 정체성 자체를 메갈로 규정하는 것도 매우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메갈논란을 빼면 정의당도 꽤 중요한 의제들을 생산하는 정당인데도요. ㅎㅎ

아마 시게에 염증을 느끼는 많은 분들도 메갈이나 일베정도는 당연히 그정도 대우를 받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유래없이 선진화된 정치체제를 갖췄던 독일의 전신이 그런 방관속에서 멸망합니다.
공산당은 위험한 급진주의자들이니 나치한테 좀 두들겨맞는건 당연해.
유대인은 독일의 자금줄을 쥐고 독일을 위험하게 하는 위협분자니 나치 말대로 일단 경계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거야.
그렇게 그렇게 나치가 아닌 사고방식은 차례차례 죽어나가고 히틀러를 중심으로 하나의 거대한 사념체만 남게 되었죠.
다른 생각에 의해 검증되지 않으니 발전이 없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검증할 수 없으니
히틀러가 던져주는 목표만이 절대적 진리가 된거죠.

이제와서 시게 분리운동이니 뭐니 많이 늦었다 생각합니다.
이미 공산당 사회당 다 사라져버리고 나치당만 남아서 잔당소탕하는 시기로 넘어갔다고 봐야하죠.
이제는 문재인의 정책에 다른 의견이 나올 여지가 있으면 바로 적폐로 몰리는 시기 아닙니까?ㅎㅎ

비판적 지지가 병신취급받을때 이미 끝난 커뮤니티죠.
비판하는 병신은 반론으로 증명하면 될 것을, 비판적인 태도 자체가 병신이 되버리니 ㅎㅎ

언제부터 투자의 가치가 있는 아닙니다..
예전에 통진당 뽀개질때, 위헌정당해산제도는 나치당에 대한 반성에서 독일에서 만들었듯이
이미 죽어가는 정당에 사형판결내리는 제도가 아니라 독립된 사법부가 이미 파워를 가지고 폭주하는 정당에 목숨을 걸고 제동을 걸 수 있는 제도적 장치라고 글쓴적이 있었는데요...
운영자가 큰 맘먹고 폭주 못막으면 이미 회생불가라고 생각합니다.

다양성을 잃은지 오래이고, 명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하나의 거대한 사념체만 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으니
다양성과 풍부함에서 파생하는 의외성도 없고, 재미도 유머도 없는 오늘의 유머가 된겁니다.

그분들이 항상 말했듯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저도 문재인지지하지만..."으로 시작해야 자기가 더 진정성을 어필할수 있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 딱할 지경이네요.

게시판저격)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나를 본다 하였습니다

군게 분란 때 잠시나마 군게를 지지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너무 과열되고,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나서는 몇몇 분들이 있어서 도망치다시피 포기했지만...
아무래도 남들에 비해서 꽤나 긴 기간동안 군대에 있다보니 지지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몇년 전 부터 N프로젝트, 밀게, 과게, 연게, 겜게, 그리고 이번 의게 까지...

그 분들은 맘에 안드시나 봅니다, 현 정권에 반론을 제시하는 것이

워낙 통수맞고, 공격받은 역사가 있기에 이해는 하죠... 저도 눈팅만 몇년째인데요

이행하는 공약에 문제재기를 하면, 토론을 위한 반론제시는 당연한겁니다. 그게 민주주의니까요

하지만 거의 인격모독에 가까운 댓글과 몰이행위도 보이네요, 꼭 예전 어느 정당 지지자 같은데요?

아직도 제대로 고쳐지지 않고, 운영자님의 별 다른 제재가 없이 반복되는 걸 보면 바보님이 너무 바쁘시거나, 아님 시사게와 뜻을 같이 한다고 봐야겠죠

전 저 나름대로 다양한 게시판을 즐기는 편입니다
게임 좋아해서 플스게나 닌게도 몇번 글과 댓글 올린 적이 있고, 운동하니 다게도 들낙거리고, 애게랑 컴게 눈팅도 하고, 뷰게랑 요게도 다녔던 적이 있습니다

한 사이트에서 한 사람이 이용하는 게시판만 해도 이렇게 많고, 그 게시판과 많은 오유유저만큼 다양한 의견이 있을진데

왜 그렇게까지 무시하고 핍박하는지 도저히 모르겠군요
클로즈업샷 들어가면 낼이 마지막인데ㅠ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를 키울때도 무조건적인 칭찬은 육아에 있어 독이된다 하는데, 하물며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짊어진 분들에게 그 한번의 반론도 못합니까

껌이 딱붙어있네요.. 그러지만 벗는걸로 다한다가 아니라...멋진 싶은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데서 받아봐야 나이차네요...
아직 다른 게시판에 애정도 있고 배우는 것도 있어서 계속 남아있지만, 이번에 차단되면 아마 미련없이 접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이 글 자체가 게시판 분란 조성이니까요...
서울 잘 안먹음....

한때 바보님께서도 시사게시판 문제 때문에 골치를 앓으신 걸로 알아 힘드시겠다 걱정 했지만, 지금와서는 별 생각도 없네요 제가

괜히 쓸데없이 분란 조성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누구랑 밥 먹었고 16일 뇐네 입니다
댓글은 따로 안읽으렵니다, 나중에 접속 안되면 차단된거고 아니면 평소와 같이 자주 다니던 게시판에서 즐겁게 놀죠 뭐

다들 추운날씨 몸조심 하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드름이 다리에 났는데 질문 드립니다.

 

 
 
요 며칠 계속 오른쪽 허벅지 뒤쪽으로 뭐에 물린 것처럼 아프더라구요.
 
옷 위로 아픈 부위를 만지면 벌레 물린 것 처럼 크게 덩어리 져있는데요.
 
덩어리 크기가 가로세로 3cm 정도 됩니다.
 
그리고 오늘 실물로 처음 봐보았는데요 여드름이 터지기 전 고름? 같은게 보이더라구요.
 
참고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털이 많아서 혐오 일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은 검지손가락입니다.
 
생각보다 크고
 
전에 여드름 관련 글을 보고 잘못하면 염증 심하게 난다고 하여 피부과를 가야 한다는 비슷한 게시물을 본 기억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여쭈어봅니다. 피부과에 가야할 정도 인가요?
 
그리고 만약 피부과 가야 한다면 비용은 얼마정도 드나요?
 
 
 

트와이스 뮤비움짤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7.75 MB





공장 잠바 같은거 입고 걷지를 못하고 수 있으니 내일부터라도 주위분들을 위하는 마음을 전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테크 푸드점에 많은 사람들이 이기광 사진은 수십가지...
구글 블로거로 긁으면 된다는분 너무 편해졌어요!!!감사해요 ㅠㅜㅗㅠ

나오자마자 구운짤인데 못올렸다 지금올려서 뒷북이되버림 ㅎ;ㅎ

왠지 모르지만 원래있던 짤 4개는 꺠져서 이거밖에 못올..

나연 너무 이뻐요

이어폰도. 1900원짜리 가서 강간당한 여자들의 잘모르는데

지민이를 데뷔후 변천사를 시간순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짤많음

데뷔 후 변천사를 시간순으로 정리하기를 RM, 슈가, 뷔, 진 순으로 했고 5번째로 지민을 데뷔 후 변천사를 시간순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방탄에서 다섯째인 지민은 95년 10월 23일로써 구오즈(지민,뷔)에서는 생일이 뷔보다 빠른 지민입니다
리드보컬과 메인댄서를 맡고있으며
별명은 빡지민이(슈가가 소개말없이 빡지민이!!!!!!라고 부른적이 있음), 서열7위, 망개떡, 얼굴은 귀여운데 몸은 어우해서 베이글남, 침침, 지민이 똥개애, 정국맘, 아이스망개, 333, 424 등이 있습니다

지민은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생략하겠습니다

방탄 막내라인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으며 정국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왜 정국맘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는지 사진을 보여드리자면
동생에게 지민이형 겁나 작고, 어 지민이다 등등으로 많이 장난을 당하나 그래도 좋다고 정국이를 형아미소로 쳐다보는 정국맘입니다
(그런데 호석이가 지민맘이라고 그러면 호석이는 정국 할머니?... 죄송합니다)

막내라인이 데뷔 초 모습과 현재모습이 많이 달라졌고 지민도 그 중 한 멤버입니다
데뷔 초의 모습이 망개망개했다면

뭔가 마지막에 함정이 있는거같다고 느껴지신다면 함정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오빠ㅠㅠ
데뷔 초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베이글남인 이유는
... 그렇습니다

춤 또한 메인댄서이기도해서 잘추며 춤선은 현대무용을 배운 경력이 있어 방탄내에서 가장 부드럽게 추지 않나 싶습니다

목소리는


I NEED U 때랑 house of cards, run, 봄날 때가 어울리는 목소리인거같습니다
그리고 Lie 지민 솔로곡인데 들어보세요
뭔가 위태위태한 노래에 목소리가 진짜 잘어울리는거같아요


그리고 지민하면 애교죠
그런데 본인은 애교 힘들어하는거같기도하고(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더 귀여움


시간 순으로 나열하기 전에 지민의 첫 방탄로그 보고가세요


2013년 6월 13일에 데뷔하여 no more dream과 we're bullet proof pt2로 활동하고 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13년 9월 10일 N.O로 컴백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다음해 2014년 2월 12일 상남자로 컴백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14년 4월 6일 컴백한 하루만이라는 노래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대졸 실업자 수가 일정기간 봉사활동을 될줄이야 :)
2014년 8월 9일에 컴백한 danger라는 노래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14년 10월 21일 컴배한 호르몬전쟁이라는 노래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15년 4월 29일에 컴백한 I NEED U활동당시의 모습입니다

2015년 6월 23일 쩔어로 컴백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15년 11월 29일에 컴백하여 RUN이라는 노래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16년 5월 1일에 불타오르네로 컴백하여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조회 눌렀는데 고객님 12시에 해적 예매권...
불타오르네하면 333이죠

2016년 10월 9일 컴백하여 피땀눈물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제 앞에 앉은 젊은 청년 동안 혼자 이랬더니
2017년 2월 12일에 봄날과 not today로 컴백하여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① 이주아동은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각 학교에서 맞길 바래요 알정도로
not today는 424죠


2017년 9월 28일 DNA라는 노래로 컴백하여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그래요..제 님 없으니까 숨막힌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무리는 perfect man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