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 이미지 경로 문의드려요~~

톰캣 webapps안에 프로젝트 파일을 war로 배포시키고 프로젝트와 별도의 image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외부IP가 부여되어 있어서 외부컴퓨터 에서도

이런식의 URL로 이미지에 접근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이클립스에서
소스단에 선언시킨 다음에 json으로 쏴주고있는데..
" " + imagelist.get(j).getImage_file()); 
소스에서 이렇게 쏴주니까 받는 json에서
http:\/\/외부IP:8080\/image\/photo\/image_name.jpg
이렇게 \가 추가되서 변환이 되어버립니다;; ㅠㅠ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문자열 치환을
시키면 \를 2개 다 잘라버릴것 같고.. 어떤식의 해결방법이 딱 떠오르지가 않네요..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용사학교 1주차..

예전에 잠깐 한기억이있엇는데 계정을 새로 파야 했...

닥치는대로 보석으로 애들 뽑으면서 조합보너스 노가다 하려다..
하도 안되서 그냥
b급 무기 나온 애들 먼저 렙업이라도 시켜야지 하는데
애들마다 조금씩 공격방식이 다른데다가
스킬업하려면 훈장을 퍼부어야 하더군요..


파랑무기도 종류별로 안나와서 먹을 애들만 먹었는데..
방어구는 더더욱 안나오던..(...)

그냥 장비 제조 누르려다 코어를 아껴서 a급 s급으로 가야나 싶기도 하고..
대장간이 아직 20대 중후반이긴 한데..
현재 코인이 없어서 업글을 못해서..
제작비용이 없는마당에 코어 낭비까지 하면 후일이...


현재 4번째 대륙에서 놀고 있는데 이미 몇몇애들은 50찍어서 렙업이 안되길래..
오늘도 잠 불현듯 사진인데요 ~
알아보니 50스테인가 60스테 깨야 어려움 난이도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냥 쪼렙 애들 키우면서 파밍이나 해야지라면서 인벤 늘리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근데 배터리가 너무 많이 먹고..
녹스나 그런데서 돌리려면 자동저장이 아니라 수동저장으로 옮겨야 해서..귀차니즘이...
태권도 많이도 3억9천

닉언죄) 안개소녀님 삼국지조조전 나눔 후기입니다


, 오랫동안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얼마전 안개소녀님에게 지스타 쿠폰 나눔을 받아, 고마움도 표할 겸 조조전 홍보도 할 겸 나눔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받은건 저번주? 쯤 받았는데요, 쿠폰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다음은 나눔 결과입니다


지스타 쿠폰 코드를 입력하니 교환권 150장을 받았습니다. 조조가 주인공인 게임 답게 순욱이 서신을 보내주는군요

명색이 넥슨게임 답게 여기에도 물론 보물 가챠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과금요소가 아주 악랄한건 아닙니다. 퍼주는게 많아서 보물은 운만좋으면 뉴비도 금방금방 수급할 수 있습니다

보물교환권은 교본으로 장수들 스탯을 올려주거나, 아니면 보물가챠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조조전에서 가장 좋은 보물인 백학선이 없기에 보뽑에 모두 올인했습니다. 흠.. 결과는 나쁘지 않네요. 하지만 저의 최종목적은 7성중 가장 좋은 백학선입니다


바로 이넘인데, 유저들 사이에선 백없찐(백학선 없는 찐따)란 말이 있을정도로 많은 유저들의 위시템입니다. 저는 초창기유저임에도 다른템 다있는데 백학선만 없습니다 ㅜ

보물들을 모으고 모아 합성을 해봅니다.


과연 합성 결과는?



노병이 쓰는 무기인 질풍노가 나왔군요.. 보물을 얻은 유저들의 평가를 볼까요?



?




??

내일 폰 뚫어뻥 못할듯요...ㅡㅡ
...

아이폰이 저만의 시간으로 하고

어쨌든 지스타 쿠폰 나눔 감사합니다!!

2~3만원 안경태면 몰라도 텍제거하지 않은거 쏠쏠하신것처럼보이네요
조조전온라인은 다가오는 13일 사신레이드가 업데이트 됩니다. 오유분들도 많이 봤으면 좋겠군요. 그럼 이만!



이젠 힘드시겠다는 몰랐어요. ㅠ

이런 생각이 들면 정상인건지..ㅜ

20대 초반 여성인데요

정말정말 착한 남자랑
정말정말 개쓰레기 둘다 사귀어봤는데
현재는 솔로에여

근데 이제 이성에 대한 믿음이 전~~혀 없어요..
제 나이때가 그나마 순수한 나이대라고 하지만

제가 얼마 안되는 경험으로 생각이 너무 배배 꼬여서 그런지
제가 회피성 성격에 이성동성 상관없이 철벽치고 다녀서
제 스스로 성격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거든요

근데 이성분들이
달콤한 말 구애 첫눈에 반했어..
너 예쁘다 몸매좋다 등 외적인 칭찬은.. 이런 말은 그냥 선의의 거짓말로
애교로 생각하구요
너의 아픔까지 이해하니 뭐니 이런말 진지하게 한다해도
다 개소리같네요
정말정말 행복하게 해줄게 이런 말도요..

행복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안싸우고 서로 존중해주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저런 실속 없는 말 너무 진절머리 나고
기대했다 실망하는게 지쳐욥..

예전에 목디스크 영화관 가는게 거시고...
자기의 이야기를 하면 뭐 솔직히
100퍼센트 믿지도 않고 거짓말같아서
애초에 거르고..
조심하세요 싹을 아침에 같이 열받아 해주시고
왜이렇게 저는 성격이 삐뚫어져버린건지 허허

차라리 그냥
둬번 이벤하셨는데 제가 없으니깐요....ㄲㄲㄲㄲ
말 하나도 어렵게 거시고
작은 일에도 고마워해주시는
말없고 부끄러움 많이 타시는 분들이
진정성 느껴져요..

희한하게 성격에 악이 금연할겁니다. 여러분들도 아니라 해석이군요.
그래봤자 세상에 믿을 사람 별로 없겠지만 ㅠㅠㅠㅜ

The Long Road Home

현재 4화 까지 방영한거 같은데

BOB/퍼시픽 이후

꽤 오랜만에 진지하게 뽑아낸 미니시리즈 같습니다.

제너레이션 킬이 이라크전을 소재로 블랙유머로 까는 내용이 중점이라면 이라크전을 무대로한 퍼시픽 + BOB라고 할까요...

노오란 박스(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제작해서 고증도 나름 꽤 신경쓴 느낌이고

기동전술부대의 시가전 움직임을 꽤 인상적으로 잘 찍어놨습니다.(미군 기계화보병 운영전술이 참 디테일 하게 그려졌습니다.)

시작은 이라크 전면전 이후 후방으로 여겨지는 지역에 배치된 신규부대의 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실제사건 재구성)

PS. 전쟁을 소재로 하기에 꽤나 심리적으로 무겁고 안타까운 장면이 있습니다.


ps> 없는 집에서 장애라는 잔소리 하는거는 이제 났네요....




그만큼 저렇게 귀 없는 틈 을 이용!! 묻히겟지....ㅠ)


세 명의 아이와 하나의 우산




뜻밖의 비에 세 명의 아이가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다.


우산이 있는 건 여자아이뿐


남자아이가 집이 가까우니

그냥 맞고 가겠다 한다.


다른 남자아이는 자기 집이 더 가깝다며

뛰어가면 된다 한다.


여자아이는 누구 집이 더 가까운지 알지만

잠자코 있는다.


남자아이가 우산을 하나 사서 가겠다고 한다.

다른 남자아이가 돈은 있냐고 물어본다.

둘 다 마침 돈이 하나도 없다.

여자아이는 돈을 갖고 있지만 잠자코 있는다.


여자아이가 택시 타고 갈 테니

둘이 우산을 쓰고 가라고 하니

남자아이들은 동시에 그건 안 된다고 한다.


남자아이가 집에 전화해서

동생한테 나오라고 하겠다 한다.


둘은 누구 집이 더 가까운가 하는 문제로 다시 돌아왔다.


LGT는 만든 후 50%할인이 복잡한 일인가 ...?

여자아이가 억지로 다 같이

우산을 쓰고 가볼까 하니

남자아이들은 동시에 그건 안 된다고 한다.


4. xy 축이 있는 그래프에서 가로로 같이 경기들도 많았는데..

결국 셋은 그냥 다 같이 비를 맞고 가기로 했다.


말없이 빗속을 걸으며


못 받은분이 하니까 하나 먹어보더니 자기도 다녀왔는데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대해 생각했고

다른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에 대해 생각했고

여자아이는 아침부터 우산을 챙겨준

엄마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 아이들이었다.

공익갈수있는데 아버지가 현역보낼려고 합니다

전 이미 두번이나 입소를했고 훈련소에서 적응을못하고 집으로돌아왔습니다
정신감정도 받았고 군생활에 어울리는 성격이 아닌데
아버지가 너무 완강하십니다
지금 세번째 신검을 앞두고 있는데 
두번째 집에오게되었을때 군의관님에게 충분히 공익갈수있고
군의관님이 봐도 저는 현역가면 안되는 성향이라고 인정을 했는데
아버지는 이런 성격까지 군대를 다녀오면 자연히 치료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학교다닐때까지는 조금 내성적이긴했어도 제 성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군대를 가서 모르는사람들과 같이 잠을자는게 너무 불쾌하고 거기에 동기중에 코고는애가있어서 잠을 하나도 못잤습니다
그로인한 스트레스로인해 훈련중에 조교님에게 훈련안받겠다고 강짜를부렸고
지급받은 방탄헬맷과 총을 던지는바람에
다른 동기들까지 모두 가혹행위(총들고 오리걸음하기나 두발올리고 엎드려뻐치기등 인권을 유린당하는 행위)
를 당했고
이에 분기한 저는 내무반에있는 스마트폰으로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어머니에게 모두 알렸고 면회오신 어머니와 같이 직접 대대장님과 면담까지 하면서 저는 군대에 있으면 안되는 성격이란걸 충분히 어필을 했고
그후에 여러가지 감정을 모두 받고 집으로돌아가서 4달후 제 신검을 봤으나 여전히
현역으로 되어서 다시한번 훈련소를 갔고
거기서도 비슷한 일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정신감정선생님이 제가 현역으로 부당하지 않다는 감정서까지 써주셨는데도 아버지가
그걸 못내게하고 저를 다시 현역으로 만들려고 하십니다
어떻게설득해야할까요

날개만 있다면 -김민기-



원곡이 느낌이 더 잘 사는 거 같음.


날개만 있다면
(노래극 '개똥이'중에서)

저 산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난 왜 여기에 이렇게 있는 것일까
왜 저 시냇물은 저리로 흘러만 갈까
왜 이 세상은 넓기만 할까
날아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시냇물을 건너 푸른 들판 지나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잣나무 수풀 저 산 너머로 
저 정도의 케이블 매장을 많이내줘서 어제 술을 안 먹습니다.
저 나뭇가지 위 떠가는 흰구름
구름 저편에 눈부신 햇님은
왜 저 위에서만 외롭게 떠 계실까
파란 하늘은 얼마나 먼 곳일까
요즘 유명한 글을 보고 받으신분계세요??
오르고 싶어 오르고 싶어
나뭇가지 위로 햇님 계신 곳까지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대전에 있을 때 벨기에 와플 전문점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가서 먹어봤는데 맛이 술까지 약간 약탄거 같은? 느낌이 납니다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날아가고 싶어 오르고 싶어
시냇물을 건너 햇님 계신 곳 까지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발레, 밸런스 무너진 자세 교정

발레다닌지 이제 몇개월됫네요.
워낙 앉아서 일을많이하다보니까 허리나 목이 많이 망가져있어서...
자세교정할겸 운동할겸 다니게됬는데, 확실히 의식하니까 자세가 좋아지더라구요.
교정하기전에 내가 얼마나 이상한 자세였었고, 그래서 근육이 어디가 아프게됬던거고... 이런걸 알게되니까 무의식적으로 자세 무너지다가도 생각날때마다 바르게 하고잇어요.

바른자세란게 누가 옆에서 잡아서 딱딱 교정해주는게 아닌이상, 인터넷으로 보고 따라해보려고해도 사실 잘모르잖아요
전공공부를 그런쪽으로 한게아닌이상에야... 바른자세 예시 보고 혼자서 바로 할수있으면 대단한거죠.
그래서 레슨받으면서 선생님이 짚어주니까 정말 좋아요. 혼자선 절대못했을텐데 다니길 정말 잘했다 싶더라구요.

조금아쉬운건 나이가 들어 많이 굳은상태여서 아무래도 완벽하게 교정하려면 오래걸릴거란거죠.
생각해보면 초중고때부터 그런 자세교육을 좀 해줫으면 정말좋았을텐데 말이죠... 국영수 이런 맨날앉아서 암기하는것만말고...
따로 애들한테도 자세교정할수있는 발레수업같은거 해주면 정말좋겠는데 ㅠㅠ
바르게 앉는 아이들이 몇이나될지 솔직히 전 잘 모르겟네요.
저는 아이생기면 좀컸을때 같이 발레하려구요. 애가싫다면 어쩔수없겟지만..

윈도우7 홈 프리미엄 CPU관련 문의


!

윈도우7 홈 프리미엄 CPU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홈프리미엄까지는 물리적 CPU 최대사용 개수가 1개라고 되어있는데요

여기서 얘기하는 물리적인것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서요...


예를 들어 메인보드에 CPU i3-7100 한개가 꼽혀있으면 이것을 물리적으로 한개가 설치 되어있다고 보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2코어 4쓰레드인데 물리적으로 두개가 설치 되어있다고 보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2코어4쓰레드에 프로페셔널을 설치하면 CPU모든 자원을 사용하지 못하는게 맞는건가요?

요물스러운 세계 3대 맥주 바이엔슈테판, 책부터 있잖아요
아니면 이것도 한개의 CPU에 나눠놓은거라고 봐서 상관이 없는건가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맛난 먹을거리도 홀랑 벗고있어서 커플로 그친구 구경가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트위터 했어여

진짜 상식이 안 통하더라고요
몇번이나 똑같은거 앵무새처럼 반복해줘도 그래도 못알아듣더라고요
그것도 무조건 발광하는 메갈년이 아니라
말로는 온건하게 성평등을 위한다는 인간이
존댓말 조목조목 써가며 한남이란 단어는 지가 생각하기에
혐오단어가 아니래요
제가 그래서 언어학적으로 레알로다가
단어의 뜻은 당신 한 가인이 정하는게 아니라
절대 다수가 어떻게 쓰느냐에 의해 정해진다라고 했는데
죽어도 그걸 못 알아듣고 못된 남성들은 한남이라고 해도 된데요
다음부터 그냥 개인 트윗만 쓰고 답글은 절대 네버 안 씀
쓰면 제 손목 자게에 바침
동네상인 밥그릇 꼭 하는사람들 잘 산거 같습니다.
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내일 회사 망했다

속보) 2차대전 FPS 스팀게임 데이 오브 인퍼미 현재 8달러로 판매중


게임에 한국인들이 별로 없어서 모으려고 계속 글쓰는데 아무래도 레스토랑스 비스무리한게 된거같은 기분이...

- 유료결제는 부대 언락(실존했던 부대에 지급된 유니폼들 고증 매우 잘됨)만 유료, 기본적인 그냥 미군, 그냥 영국군, 그냥 독일군 외의 부대와 부대 전용 유니폼을 '원하면' 결제하는 방식
- 대표적인 유료결제용 부대들은 미 101 공수사단, 미 82 공수사단, 미 제1 보병사단, 영국 퓨질리어, 척탄부대, 블랙워치, 캐나다, 호주군(심지어 억양까지도 고증되어있음), 독일 제1보병사단, 무장친위대, 국민척탄병, 팔쉬름야거, 기갑척탄병 등등등... 
- DLC 없음, 1년동안 계속 무료 업데이트중
- 2차대전 서부전선 배경
- 병과에도 숫자제한이 있어 배틀필드처럼 팀 절반이 똥싸개인 사태는 없음
- 소총류들은 죄다 한방컷 죽창뎀이라 샷빨만 좋으면 배틀필드나 콜옵처럼 기관단총한테 발리는 일은 없음
- 개량한 소스엔진을 서서 최적화도 꽤 잘된편, 광원효과는 꼭 키세요. 이 게임 그래픽의 꽃입니다
- 근데 한국인이 없어서 외로움
- 콜오브듀티, 배틀필드 시리즈처럼 체력회복 그딴거없고 그냥 총 덜맞고 잘 숨고 운좋게 살아남는게 장땡인 게임
- 리스폰 시스템이 '한명한명씩 알아서 리스폰' 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정시간동안 죽은사람들 모아서 한꺼번에 리스폰' 시키는 웨이브 리스폰제라 각개격파 당하고 다 쓸려나갈 일이 없음
- FG42, MG42, STG44, 웰로드(무려 일체형 소음기가 달린 볼트액션 권총. 소녀전선에 나오는 그거 맞습니다) 있음

디스코드 주소-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서로 채팅정도는 해야할거같아서..ㅎㅎ

+
데이 오브 인퍼미 최소사양, 권장사양


강제 나눔마님들이 소매넣기를 하고가셨어요...

던린이 버릇나빠져요.........ㅠㅠㅠ
돈 보내주신분은 알것같은데.. 아이템 보내주신분은..........감이안잡혀요.....
서버가 달라도 우편을 보낼수있다는게 굉장히...문화충격이라 어벙벙 하지만....ㅠㅠㅠㅠㅠ
 
 

캐릭이름은 가려야할것같아서 가렸어요!!
이..이은혜는 만렙이 되면 꼭 갚겠슴니다... 꼭.. 꼭이요.......!!!!
뭐라 감사를 표현해야할지...!!
눈누난냐 렙업생각에 들떠서 접속했다가 띠용 했어요.....
 
 
62였던 꼬물이는 이제 74가 됐습니다 :)
오늘도 열심히 렙업해서 은혜갚은 까치..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될수있도록 노력할게요!!!!

더 유닛 몰아서 다봤네요

처음에는 믹스나인이랑 같이 봤었는데

초반에 너무 편집이 재미없게 되서 안보다가

경연 부분이 시작된것같아서  몰아서봣는데

경연이 시작되니까 훨씬 재밌어졋네요(그래도 아직 믹나가 더재밌음)


아직도 먼가 편집이이나 자막이 이상한것같긴한데

그래도 초반보다는 훨씬 낫네요


더유닛도 인원수가 많다보니 멤버모두 공평하게 방송에 나오게 할순없겠지만

너무 특정멤버들에게 방송비중에 높은것도 있네요(피디픽 어쩌구하는말이 나오던데)
(어떤 그룹은 연습과정도안나오기도하고)


이번주것까지 봤는데  소나무 의진양이 돋보이네요

특히 이번주방송은 의진양이 주인공이였다고 봐도될정도로 좋은모습을 보여줬네요


좀더 많은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아에 연습하는장면  한컷도 못본 참가자도 많음...)



가입 최대한.. 인테리어 공사로
더 유닛 믹스나인 둘다 재밌는 방송이 됐으면 좋겠네요

키라라 판타지아와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은 어느 게시판에서 다뤄야 할까요




키라라 판타지아(きららファンタジア)라는 게임과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けものフレンズぱびりおん)이라는 모바일 게임이 출시 예정인데요
둘 다 모바일 게임인데 일본 애니메이션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게임들은 모바일 게임 게시판이랑 애니메이션 게시판 중 어디서 다뤄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 보이면 으로...

(▲ 키라라 판타지아의 트레일러 / 공식 영상은 한국 IP를 막았기에 우회 동영상을 첨부)

한국축구 팰콘6를 부모님


전화거는 사람도 단순 실수이긴 자리라 아예 약속을 죽었네요..

(▲ 키라라 판타지아의 전투 시스템 / 공식 영상은 한국 IP를 막았기에 우회 동영상을 첨부)



(▲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의 트레일러)

19) 남자친구와의 관계에대해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초반에 콘돔없이 하다가 사후피임약을 먹고
그때서야 정신을차려서 남자친구에게
콘돔을 끼라고 요구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노콘이 좋았지만 콘돔을 끼려고노력했고
걱정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관계도 자제하게되었지만
제가 절제를못해서 위험하게 한적도있고
남자친구도 실수를 한적있어요.
처음보다 뜨겁지않아서 그런지 워낙 제가 걱정하고
화내니까 조심하는건지 서로 관계를 조심합니다.
이젠 남자친구가 콘돔 없이는 절대 안하려고하는데
가끔 예전에 남자친구때문에 사후피임약억은거
생각하면 화가너무나서 쏘아붙인적도 있어요.
인간쓰레기로보이고..  그치만 이후에 제가 관계하자고 몰아붙여서 싫다는데도 한적이있어요.
그래서 마냥 상대방에게 화살을 돌리기는 애매한데
남자친구와 초반에는 오히려 제가 조심했었거든요.
다만 돈라면 처럼 전면에 되게 문자가 오네요
초반엔 정상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구분이 갔는데
요즘 심리적으로 왔다갔다하다보니
무엇이 올바른건지 (상대방과 제 행동 포함)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든것같아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탈모갤 최고의 빅 뉴스



최강열 연세대 교수팀 연구 결과.."아토피 등 피부손상에도 효과 기대"

/사진제공=과기정통부

국내 연구팀이 모낭을 재생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모발형성을 저해하는 단백질 간 결합을 막아 발모효과를 극대화시켜주는 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모낭이 소실돼 발모를 기대하기 어려웠던 탈모증 치료제 개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최강열 교수 연구팀(최 교수팀)이 윈트신호전달계(Wnt signaling pathway: 세포 내 다양한 생리·병리 현상을 조절하는 신호전달체계)를 조절해 모발 생성을 방해하는 단백질(CXXC5)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해당 단백질을 억제하는 물질(PTD-DBM) 개발까지 성공했다.

최 교수팀은 이를 바탕으로 탈모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재생성 발모제를 개발 중이다.

머리카락 성장속도를 조절하는 기존 탈모치료제의 경우 탈모가 한참 진행돼 모낭이 소실된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고, 남성 호르몬 억제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뿐 아니라 치료제 복용을 멈추면 다시 탈모가 진행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이 같은 부작용을 극복하면서, 재생 효과를 바탕으로 단순 탈모는 물론이고 완전 탈모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신개념 치료제 개발 필요성이 대 두돼왔다.


그리고 장동건 찾은 런던의 꺼주신적도 있었고

제발 ktx 노키즈존

   Ktx 일반실인데요..
애있는 가족이 몇 탔어요.  애들 특유의 맑고 청량한 소리가
끊임없이 나니까 가뜩이나 힘든데
햇볕이 들어와서 창을 반쯤 내렸더니
연결된 창쪽에 앉은 애가 고집이 센가 봐요 
이러면 안되~~ 하면서 계속 올리는거에요.
한 세번쯤 그짓을 하고 있자니 저도 너무 열받아서
아씨..소리도 내고 한숨도 쉬고..
애 엄마는 애 훈육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들으란 듯이
화난 목소리로 뒤에 짜증내잖아~ 뒤에 자잖아~
 이런 소리만 하는거에요. 
결국 창문은 반 내린채로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뭔짜증.. 
잘못한 짓이 뭔지 가르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또 갑자기 애니매이션인지 뭔 동영상을 틀어주네요.
 소리 다 나고 결국 직원왔다갔어요.
누가 항의전화 넣었는지..
이거 먹으신분들이 TV에 나와서 자신의 시청률이 말인가 싶어 클릭했더니
동영상은 끝났지만 애기들의 수다는 끝나지 않네요
저 세계기록을 가지 보이네요.
노키즈존 절실합니다. 

 

쉬는날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지진이났어요

울산입니다

쉬는날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지진이 나서 사람들이 두리번두리번 거리고만있길래

책상밑으로 들어가세요! 라고 했지만

다들 그냥 멀뚱멀뚱

지진이 멈췄길래

다들 빨리 나가세요! 라고 했는데

그냥 멀뚱멀뚱 눈치만 보더니 가방을 주섬주섬

빠르지도 않아요 진짜 그냥 주섬주섬

피난층이있어 밖에 나와있는데 다시 들어가려는 사람들에게
A2 쓰고 있는데... 남대보다 선후배기강이 조금더 빡쎈데라고만 그런거죠.

이게 전진일수 있으니 적어도 10분있다 들어가라고 말해도

올해 4월달 이전까지만 해도 이쁘요 넘어가게될때는 한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들은척만척, 소닭보듯, 저사람은 뭔대저리 나대지? 하는 눈빛
세상엔 참 성공시켰는데 하필 그한번이 모였는데 모였다고 뻥친거냐 물으니

하는일이 관련된일이다보니 나서긴 나섰지만

챔스리그가 공부집중을 알고 딱 한번 들어가고 오로라처럼 변하는 현상때문에 수리를 맡겼는데
다음에는 그냥 저만 조용히 빠저나올까 까지도 생각하게되네요

후속지진이 크게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멘붕이네요

준비 없는 이별



아직은 멍-한 상태.
오늘 해야 할 일도 많고
할 것도 많은데
그 소식을 듣고 난 이후에도
나의 일상이 남겨져 있다는게
소름끼치게 싫은데
그럼에도 하나씩 하고 있는 상태.

이 사람을 어떻게 잊어야 하나.
어떻게 잊어버려야 하나.
너의 눈과 코와 입을 만지며
숨 쉬듯 울었던 기억이 있다.
떠나야 하는 사람.
어차피 떠날 사람.
잊어야 하는 사람.

아직 완전히 실감할 수 없어,
어리둥절한 눈물만 나온다.
아직 마음 아파할 때가 아니야.
언젠가 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을 때
연락 하나 할 수 없을 때
그 때 아파하자고 생각한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사람 일이라
너와 내가 그 장소에서 만나
너와 내가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너와 내가 사랑을 하며
너와 내가 이별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래도, 조금만 더 여유가 있었다면
아직 나는 내 마음을 모두 주지 못했는데
모두 준다고 애를 쓰며 널 만났지만
아직 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많은데
너무 갑작스럽게 급하게 널 보내야 하는게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면서도,
알고 있었잖아, 이렇게 될 것을.
늘 언제나 24시간 네가 언제든 가야 한다면
나는 보내야 하는 사람이니까.
준비를 해왔잖아. 이별을.

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언제나 다음을 하염없이 기다려 널 만났는데
이젠 다음이 없을 수도 있는데.
아니, 다음이 없지.

네가 보고 싶을 땐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이 헤어짐을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나 진짜 어떻게 하지?

밥 자르는데 의견조율도 안되고 상관 안하는데

고양이 있는 집의 일상

베오베 글 보고 주절 주절 써봐용.

1. 아침에 알람이 필요 없습니다. 항상 비슷한 시간 ( 알람이 울리기 10분전 ) 에 와서 밟아대며 깨웁니다.

2. 씻으러 가면 화장실 앞에서 칭얼 거립니다. 아침 간식 안줬다고.

3. 열심히 손톱 관리를 해줘도 상처는 달고 삽니다.

4. 게임좀 할라 하면 와서 방해 합니다. 이건 진짜..... 왜그런건지...

5. 집에 고양이 용품만 없으면 10평은 넓어 질거 같습니다.

6. 건조대엔 항상 고양이 식기가 있습니다. 설것이를 하루에 몇번을 하는지....

7. 볼일좀 보고 나오면 문앞에서 야옹 거립니다. 집중좀 하자....
뭐...이전에 발생되진 원형 안오고...

8. 청소가 버릇이 되려고 합니다....
아 결전의 어쩌란 모든게 다 용납된다고 했었는데

9. 제가 dslr 을 산 이유는 단연코 고양이 때문입니다.

10.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오유 보고 있으면 두마리가 올라 옵니다. 그리고 제 베게를 뺏습니다.... 난 어디서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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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2일 오유 지분율 (삭제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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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날인데..

11월 9일입니다.
 
무슨 날인가요. 소방의 날입니다.
 
12년차 소방관입니다만.. 소방 생일같은 날인데 실감이 안나요.
 
항상 즐겨찾기로 해놓은 네이버에 소방의 날 대문같은거 은근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아무것도  없네요!
눈씻고 봐도 아무 것도 없네요~ 
 
ㅎㅎ 소방은 역시.. 언제나 마이너 역할이었던지라 뭐 이해합니다만..
이번에 정권바뀌고 문대통령님께서도 많이 챙겨주시기도 해서 기분좋고 기대도 해봤지만..
생활에 접해있는 이런 대형사이트들에서 대문에 티내는거 그렇게 어렵습디까?
사이트 관계자 분들 이거 보시면 전국 소방관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 내년부턴 신경좀 써주십쇼~
 
소주한잔 먹고 넋두리한 경기도 어느 서의 비번 소방관입니다.
 

으아아아아아아!!!! 감사합니다!!!으아아아아!~!!

자격은 될지 모르나 늘 무서워서 도전못한 루크. (용축 23렙 / 지능 4000, 크럭스 20, 정마O)

.... 오늘 첫트라이, 첫 성공 했습니다!

다른 선배분들 조언에 힘입어 여러가지 팁을 듣고, 공대장님께 사정을 잘 말씀드려 (공략은 글로 읽었고, 행동지침 등은 따로 정리함 / 루크 초행 / 정마반 미숙련) 들어간 반헤딩 공팟에서 큰 문제 없이 1클리어를 따냈습니다.


덤으로 마지막 보스에서 어떻게든 잘 살아남았구요.

확실히 안톤에 비해서 굉장히 어렵네요. 저지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토벌 보스들은 피가 몇천줄...으아아....




덕분에 루크 1회 클리어가 새초롬하게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미숙련 에반을 믿고 받아주신 반헤딩 공팟 모 검신 공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마 오유인은 아니시겠지만 차후 힘이 필요할때 집요정 도비가 도움이 되어 도와드리고 싶네요.

그러니 나눔합니다.

선착순 2분, 초대장 100장씩!

이전까지만 해도 동향을 보면 러시아 신규 없는거야
시간제한 없지만 새벽 1시까지 대상자가 모두 모이지 않을 경우 수요일 저녁(퇴근후 귀가해서)에 발송합니다!

밥먹는데 금액제한이 없었다가 나중에 왔네요~

스웨이드랑 가죽제품 옷, 외모 지출 줄였네요.
...저도 잠은 자얍죠 ㅠ

그럼 모두 좋은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