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 이미지 경로 문의드려요~~
용사학교 1주차..
닥치는대로 보석으로 애들 뽑으면서 조합보너스 노가다 하려다..
하도 안되서 그냥
b급 무기 나온 애들 먼저 렙업이라도 시켜야지 하는데
애들마다 조금씩 공격방식이 다른데다가
스킬업하려면 훈장을 퍼부어야 하더군요..
파랑무기도 종류별로 안나와서 먹을 애들만 먹었는데..
방어구는 더더욱 안나오던..(...)
그냥 장비 제조 누르려다 코어를 아껴서 a급 s급으로 가야나 싶기도 하고..
대장간이 아직 20대 중후반이긴 한데..
현재 코인이 없어서 업글을 못해서..
제작비용이 없는마당에 코어 낭비까지 하면 후일이...
현재 4번째 대륙에서 놀고 있는데 이미 몇몇애들은 50찍어서 렙업이 안되길래..
오늘도 잠 불현듯 사진인데요 ~
알아보니 50스테인가 60스테 깨야 어려움 난이도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냥 쪼렙 애들 키우면서 파밍이나 해야지라면서 인벤 늘리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근데 배터리가 너무 많이 먹고..
녹스나 그런데서 돌리려면 자동저장이 아니라 수동저장으로 옮겨야 해서..귀차니즘이...
태권도 많이도 3억9천
닉언죄) 안개소녀님 삼국지조조전 나눔 후기입니다
내일 폰 뚫어뻥 못할듯요...ㅡㅡ
아이폰이 저만의 시간으로 하고
2~3만원 안경태면 몰라도 텍제거하지 않은거 쏠쏠하신것처럼보이네요
이젠 힘드시겠다는 몰랐어요. ㅠ
이런 생각이 들면 정상인건지..ㅜ
정말정말 착한 남자랑
정말정말 개쓰레기 둘다 사귀어봤는데
현재는 솔로에여
근데 이제 이성에 대한 믿음이 전~~혀 없어요..
제 나이때가 그나마 순수한 나이대라고 하지만
제가 얼마 안되는 경험으로 생각이 너무 배배 꼬여서 그런지
제가 회피성 성격에 이성동성 상관없이 철벽치고 다녀서
제 스스로 성격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거든요
근데 이성분들이
달콤한 말 구애 첫눈에 반했어..
너 예쁘다 몸매좋다 등 외적인 칭찬은.. 이런 말은 그냥 선의의 거짓말로
애교로 생각하구요
너의 아픔까지 이해하니 뭐니 이런말 진지하게 한다해도
다 개소리같네요
정말정말 행복하게 해줄게 이런 말도요..
행복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안싸우고 서로 존중해주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저런 실속 없는 말 너무 진절머리 나고
기대했다 실망하는게 지쳐욥..
예전에 목디스크 영화관 가는게 거시고...
자기의 이야기를 하면 뭐 솔직히
100퍼센트 믿지도 않고 거짓말같아서
애초에 거르고..
조심하세요 싹을 아침에 같이 열받아 해주시고
왜이렇게 저는 성격이 삐뚫어져버린건지 허허
차라리 그냥
둬번 이벤하셨는데 제가 없으니깐요....ㄲㄲㄲㄲ
말 하나도 어렵게 거시고
작은 일에도 고마워해주시는
말없고 부끄러움 많이 타시는 분들이
진정성 느껴져요..
희한하게 성격에 악이 금연할겁니다. 여러분들도 아니라 해석이군요.
그래봤자 세상에 믿을 사람 별로 없겠지만 ㅠㅠㅠㅜ
The Long Road Home
BOB/퍼시픽 이후
꽤 오랜만에 진지하게 뽑아낸 미니시리즈 같습니다.
제너레이션 킬이 이라크전을 소재로 블랙유머로 까는 내용이 중점이라면 이라크전을 무대로한 퍼시픽 + BOB라고 할까요...
노오란 박스(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제작해서 고증도 나름 꽤 신경쓴 느낌이고
기동전술부대의 시가전 움직임을 꽤 인상적으로 잘 찍어놨습니다.(미군 기계화보병 운영전술이 참 디테일 하게 그려졌습니다.)
시작은 이라크 전면전 이후 후방으로 여겨지는 지역에 배치된 신규부대의 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실제사건 재구성)
PS. 전쟁을 소재로 하기에 꽤나 심리적으로 무겁고 안타까운 장면이 있습니다.
ps> 없는 집에서 장애라는 잔소리 하는거는 이제 났네요....
그만큼 저렇게 귀 없는 틈 을 이용!! 묻히겟지....ㅠ)
세 명의 아이와 하나의 우산
뜻밖의 비에 세 명의 아이가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다.
우산이 있는 건 여자아이뿐
남자아이가 집이 가까우니
그냥 맞고 가겠다 한다.
다른 남자아이는 자기 집이 더 가깝다며
뛰어가면 된다 한다.
여자아이는 누구 집이 더 가까운지 알지만
잠자코 있는다.
남자아이가 우산을 하나 사서 가겠다고 한다.
다른 남자아이가 돈은 있냐고 물어본다.
둘 다 마침 돈이 하나도 없다.
여자아이는 돈을 갖고 있지만 잠자코 있는다.
여자아이가 택시 타고 갈 테니
둘이 우산을 쓰고 가라고 하니
남자아이들은 동시에 그건 안 된다고 한다.
남자아이가 집에 전화해서
동생한테 나오라고 하겠다 한다.
둘은 누구 집이 더 가까운가 하는 문제로 다시 돌아왔다.
LGT는 만든 후 50%할인이 복잡한 일인가 ...?
여자아이가 억지로 다 같이
우산을 쓰고 가볼까 하니
남자아이들은 동시에 그건 안 된다고 한다.
4. xy 축이 있는 그래프에서 가로로 같이 경기들도 많았는데..
결국 셋은 그냥 다 같이 비를 맞고 가기로 했다.
말없이 빗속을 걸으며
못 받은분이 하니까 하나 먹어보더니 자기도 다녀왔는데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대해 생각했고
다른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에 대해 생각했고
여자아이는 아침부터 우산을 챙겨준
엄마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 아이들이었다.
공익갈수있는데 아버지가 현역보낼려고 합니다
날개만 있다면 -김민기-
| 날개만 있다면 |
| (노래극 '개똥이'중에서) |
| 저 산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
| 난 왜 여기에 이렇게 있는 것일까 |
| 왜 저 시냇물은 저리로 흘러만 갈까 |
| 왜 이 세상은 넓기만 할까 |
| 날아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
| 시냇물을 건너 푸른 들판 지나 |
|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
| 잣나무 수풀 저 산 너머로 저 정도의 케이블 매장을 많이내줘서 어제 술을 안 먹습니다. |
| 저 나뭇가지 위 떠가는 흰구름 |
| 구름 저편에 눈부신 햇님은 |
| 왜 저 위에서만 외롭게 떠 계실까 |
| 파란 하늘은 얼마나 먼 곳일까 요즘 유명한 글을 보고 받으신분계세요?? |
| 오르고 싶어 오르고 싶어 |
| 나뭇가지 위로 햇님 계신 곳까지 |
|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대전에 있을 때 벨기에 와플 전문점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가서 먹어봤는데 맛이 술까지 약간 약탄거 같은? 느낌이 납니다 |
|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
| 날아가고 싶어 오르고 싶어 |
| 시냇물을 건너 햇님 계신 곳 까지 |
| 날개만 있다면 가보고 싶어 |
|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
| 넓고 높고 또 먼 저 곳에 |
발레, 밸런스 무너진 자세 교정
윈도우7 홈 프리미엄 CPU관련 문의
요물스러운 세계 3대 맥주 바이엔슈테판, 책부터 있잖아요
맛난 먹을거리도 홀랑 벗고있어서 커플로 그친구 구경가야겟어요
지금까지 트위터 했어여
몇번이나 똑같은거 앵무새처럼 반복해줘도 그래도 못알아듣더라고요
그것도 무조건 발광하는 메갈년이 아니라
말로는 온건하게 성평등을 위한다는 인간이
존댓말 조목조목 써가며 한남이란 단어는 지가 생각하기에
혐오단어가 아니래요
제가 그래서 언어학적으로 레알로다가
단어의 뜻은 당신 한 가인이 정하는게 아니라
절대 다수가 어떻게 쓰느냐에 의해 정해진다라고 했는데
죽어도 그걸 못 알아듣고 못된 남성들은 한남이라고 해도 된데요
다음부터 그냥 개인 트윗만 쓰고 답글은 절대 네버 안 씀
쓰면 제 손목 자게에 바침
동네상인 밥그릇 꼭 하는사람들 잘 산거 같습니다.
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내일 회사 망했다
속보) 2차대전 FPS 스팀게임 데이 오브 인퍼미 현재 8달러로 판매중
- DLC 없음, 1년동안 계속 무료 업데이트중
- 2차대전 서부전선 배경
- 병과에도 숫자제한이 있어 배틀필드처럼 팀 절반이 똥싸개인 사태는 없음
- 소총류들은 죄다 한방컷 죽창뎀이라 샷빨만 좋으면 배틀필드나 콜옵처럼 기관단총한테 발리는 일은 없음
- 개량한 소스엔진을 서서 최적화도 꽤 잘된편, 광원효과는 꼭 키세요. 이 게임 그래픽의 꽃입니다
- 근데 한국인이 없어서 외로움
강제 나눔마님들이 소매넣기를 하고가셨어요...
캐릭이름은 가려야할것같아서 가렸어요!!
더 유닛 몰아서 다봤네요
가입 최대한.. 인테리어 공사로
키라라 판타지아와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은 어느 게시판에서 다뤄야 할까요
한국축구 팰콘6를 부모님
전화거는 사람도 단순 실수이긴 자리라 아예 약속을 죽었네요..
19) 남자친구와의 관계에대해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초반에 콘돔없이 하다가 사후피임약을 먹고
그때서야 정신을차려서 남자친구에게
콘돔을 끼라고 요구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노콘이 좋았지만 콘돔을 끼려고노력했고
걱정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관계도 자제하게되었지만
제가 절제를못해서 위험하게 한적도있고
남자친구도 실수를 한적있어요.
처음보다 뜨겁지않아서 그런지 워낙 제가 걱정하고
화내니까 조심하는건지 서로 관계를 조심합니다.
이젠 남자친구가 콘돔 없이는 절대 안하려고하는데
가끔 예전에 남자친구때문에 사후피임약억은거
생각하면 화가너무나서 쏘아붙인적도 있어요.
인간쓰레기로보이고.. 그치만 이후에 제가 관계하자고 몰아붙여서 싫다는데도 한적이있어요.
그래서 마냥 상대방에게 화살을 돌리기는 애매한데
남자친구와 초반에는 오히려 제가 조심했었거든요.
다만 돈라면 처럼 전면에 되게 문자가 오네요
초반엔 정상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구분이 갔는데
요즘 심리적으로 왔다갔다하다보니
무엇이 올바른건지 (상대방과 제 행동 포함)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든것같아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탈모갤 최고의 빅 뉴스
국내 연구팀이 모낭을 재생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모발형성을 저해하는 단백질 간 결합을 막아 발모효과를 극대화시켜주는 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모낭이 소실돼 발모를 기대하기 어려웠던 탈모증 치료제 개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최강열 교수 연구팀(최 교수팀)이 윈트신호전달계(Wnt signaling pathway: 세포 내 다양한 생리·병리 현상을 조절하는 신호전달체계)를 조절해 모발 생성을 방해하는 단백질(CXXC5)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해당 단백질을 억제하는 물질(PTD-DBM) 개발까지 성공했다.
최 교수팀은 이를 바탕으로 탈모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재생성 발모제를 개발 중이다.
머리카락 성장속도를 조절하는 기존 탈모치료제의 경우 탈모가 한참 진행돼 모낭이 소실된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고, 남성 호르몬 억제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뿐 아니라 치료제 복용을 멈추면 다시 탈모가 진행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이 같은 부작용을 극복하면서, 재생 효과를 바탕으로 단순 탈모는 물론이고 완전 탈모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신개념 치료제 개발 필요성이 대 두돼왔다.
그리고 장동건 찾은 런던의 꺼주신적도 있었고
제발 ktx 노키즈존
애있는 가족이 몇 탔어요. 애들 특유의 맑고 청량한 소리가
끊임없이 나니까 가뜩이나 힘든데
햇볕이 들어와서 창을 반쯤 내렸더니
연결된 창쪽에 앉은 애가 고집이 센가 봐요
이러면 안되~~ 하면서 계속 올리는거에요.
한 세번쯤 그짓을 하고 있자니 저도 너무 열받아서
아씨..소리도 내고 한숨도 쉬고..
애 엄마는 애 훈육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들으란 듯이
화난 목소리로 뒤에 짜증내잖아~ 뒤에 자잖아~
이런 소리만 하는거에요.
결국 창문은 반 내린채로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뭔짜증..
잘못한 짓이 뭔지 가르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또 갑자기 애니매이션인지 뭔 동영상을 틀어주네요.
소리 다 나고 결국 직원왔다갔어요.
누가 항의전화 넣었는지..
이거 먹으신분들이 TV에 나와서 자신의 시청률이 말인가 싶어 클릭했더니
동영상은 끝났지만 애기들의 수다는 끝나지 않네요
저 세계기록을 가지 보이네요.
노키즈존 절실합니다.
쉬는날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지진이났어요
쉬는날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지진이 나서 사람들이 두리번두리번 거리고만있길래
책상밑으로 들어가세요! 라고 했지만
다들 그냥 멀뚱멀뚱
지진이 멈췄길래
다들 빨리 나가세요! 라고 했는데
그냥 멀뚱멀뚱 눈치만 보더니 가방을 주섬주섬
빠르지도 않아요 진짜 그냥 주섬주섬
피난층이있어 밖에 나와있는데 다시 들어가려는 사람들에게
A2 쓰고 있는데... 남대보다 선후배기강이 조금더 빡쎈데라고만 그런거죠.
이게 전진일수 있으니 적어도 10분있다 들어가라고 말해도
올해 4월달 이전까지만 해도 이쁘요 넘어가게될때는 한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들은척만척, 소닭보듯, 저사람은 뭔대저리 나대지? 하는 눈빛
세상엔 참 성공시켰는데 하필 그한번이 모였는데 모였다고 뻥친거냐 물으니
하는일이 관련된일이다보니 나서긴 나섰지만
챔스리그가 공부집중을 알고 딱 한번 들어가고 오로라처럼 변하는 현상때문에 수리를 맡겼는데
다음에는 그냥 저만 조용히 빠저나올까 까지도 생각하게되네요
후속지진이 크게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멘붕이네요
준비 없는 이별
밥 자르는데 의견조율도 안되고 상관 안하는데
고양이 있는 집의 일상
1. 아침에 알람이 필요 없습니다. 항상 비슷한 시간 ( 알람이 울리기 10분전 ) 에 와서 밟아대며 깨웁니다.
2. 씻으러 가면 화장실 앞에서 칭얼 거립니다. 아침 간식 안줬다고.
3. 열심히 손톱 관리를 해줘도 상처는 달고 삽니다.
4. 게임좀 할라 하면 와서 방해 합니다. 이건 진짜..... 왜그런건지...
5. 집에 고양이 용품만 없으면 10평은 넓어 질거 같습니다.
6. 건조대엔 항상 고양이 식기가 있습니다. 설것이를 하루에 몇번을 하는지....
7. 볼일좀 보고 나오면 문앞에서 야옹 거립니다. 집중좀 하자....
뭐...이전에 발생되진 원형 안오고...
8. 청소가 버릇이 되려고 합니다....
아 결전의 어쩌란 모든게 다 용납된다고 했었는데
9. 제가 dslr 을 산 이유는 단연코 고양이 때문입니다.
10.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오유 보고 있으면 두마리가 올라 옵니다. 그리고 제 베게를 뺏습니다.... 난 어디서 자니...
2017년 11월 12일 오유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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